길동무 — 자주 찾는 글
- 열이 날 때 — 몇 도부터, 무엇을 챙겨 병원에 가나치료 중의 열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위험해요
- 구역과 구토 — 약은 언제 먹고, 못 먹으면 어떻게 하토한 뒤에 먹는 약보다 ‘토하기 전’의 약이 세요
- 입안이 헐고 맛이 변할 때먹는 일이 무너지면 치료가 함께 흔들려요
- 숨이 찰 때까닭이 여럿이라, 가려내는 것이 먼저예요
- 진단을 받은 첫 두 주 — 무엇부터 하면 되나한꺼번에 다 하지 않아도 돼요
- 응급실에 가야 할 때 — 어디로 가고 무엇을 말하나미리 정해 두시면 그날 헤매지 않아요
- 물을 잘 못 드실 때 — 탈수를 알아채는 법탈수는 ‘목마름’보다 먼저 와요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