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도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을 때
메스꺼움은 원인이 여럿이에요 — 체했을 때, 장염, 멀미, 숙취, 임신, 새로 먹기 시작한 약, 드물게 심장이나 뇌의 문제까지. 그래서 약보다 원인을 먼저 보는 것이 순서예요. 한두 번 토하고 물을 조금씩이라도 마실 수 있으면 대개 하루 이틀이면 가라앉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를 막는 것이에요. 약국 약은 돔페리돈(멕시롱액 등)이 있어요.
지금 할 일
- 식사 15~30분 전에 드세요.
- 하루 세 번까지, 일주일을 넘기지 마세요.
- 조금씩 자주 마시고, 누울 때는 상체를 조금 높이세요.
이럴 땐 바로
피나 커피 찌꺼기 같은 것을 토할 때 → 바로 119
출처 · 식약처 허가사항(e약은요) — 돔페리돈 액제(멕시롱액 등): 강력한 CYP3A4 억제제·QT 연장 약물 병용 금기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