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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도

토하고 설사할 때, 물부터 조금씩

토하고 설사하는 갑자기 생긴 장염의 치료는 약이 아니라 물과 전해질이에요. 지사제와 항생제는 대부분 필요 없고, 오히려 해로울 때가 많아요. 국제 지침이 한결같이 첫 줄에 두는 것이 경구수액이에요. 어르신과 아기는 하루 만에도 탈수가 위험해질 수 있으니, 얼마나 드시는지와 소변이 나오는지를 꼭 보셔야 해요.

지금 할 일

  1. 우유·기름진 음식·술·커피는 며칠 피해 주세요.
  2. 스멕타이트를 쓰신다면 다른 약과 2시간 띄우세요.
  3. 회복될 때까지 음식을 만들지 마세요. 증상이 멎고도 이틀은 조심하세요.

이럴 땐 바로

물도 못 넘길 정도의 구토 → 바로 119

약지도에서 자세히 보기

출처 · Pieścik-Lech 외, Aliment Pharmacol Ther 2012 — 소아 급성 위장염 관리(ESPGHAN·ESPID 지침 업데이트). 경구수액이 핵심, 스멕타이트·라세카도트릴은 보조, LGG·S. boulardii 효과 확인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