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도
체했을 때 소화제가 듣는 경우
과식·기름진 음식 뒤 더부룩함엔 소화효소제(훼스탈·베아제)가 맞고, 명치가 쓰리거나 아프면 위산 쪽(제산제·파모티딘)이에요. 편의점 소화제로 며칠 버텨도 안 낫는 명치 통증은 위염·궤양·담낭·심장까지 감별이 필요해요.
지금 할 일
- 명치가 쓰리면 제산제로 바꿔 보시고, 자꾸 반복되면 파모티딘을 드세요.
- 천천히, 조금씩 드시고,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세요.
- 탄산·기름진 음식·술을 줄여 주세요.
이럴 땐 바로
명치 통증 + 식은땀·숨참·왼팔 저림(심근경색) → 바로 119
출처 · 도쿄 지침 2018 — 급성 담관염 진단 기준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