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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도

구충제, 지금도 먹어야 할까

예전에는 봄·가을에 온 식구가 구충제를 먹었지만, 지금 우리나라 기생충 감염은 많이 줄었어요. 증상이 없으면 해마다 꼭 드실 필요는 없어요. 드셔야 할 때는 분명해요 — 아이가 밤에 항문을 긁으며 잠을 설칠 때(요충), 그리고 민물고기 회를 자주 드시거나 텃밭 흙을 자주 만지시는 경우예요.

지금 할 일

  1. 요충이면 7일 뒤에 1정을 한 번 더 드세요.
  2. 온 가족이 같은 날 드세요.
  3. 약 드시는 날 속옷·잠옷·침구를 뜨거운 물에 빠세요.

이럴 땐 바로

배가 심하게 아프고 토하면서 변과 방귀가 안 나올 때 — 벌레가 장을 막은 것일 수 있어요 → 바로 119

약지도에서 자세히 보기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요충증: 감염자 가족 전원 또는 단체생활 구성원 전원이 동시에 치료, 알벤다졸 400 mg 1회 · 재감염을 고려해 20일 간격 3회 이상 반복, 손 씻기·손톱·속옷·침구 관리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