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소아과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지부터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날 때. 나이와 지금 상태를 넣으면 지금 · 오늘 안 · 기다려도 되는 때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 몸무게에 맞춘 해열제 mL 계산과 다음 먹일 시각
- 열 · 기침 · 토 · 발진 · 설사 — 소아과 교과서에서 확인한 글
- 우리 아이에 맞춘 예방접종 순서와 성장 곡선
Our story
교과서에도, 진료 지침에도, 논문에도 답은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것이 필요한 순간은 진료실 밖에서 찾아옵니다. 아이가 열이 나는 새벽, 진단을 받고 돌아온 저녁, 잠이 오지 않는 밤에요.
그때 검색하면 서로 다른 말과 겁나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병원은 문을 닫았거나 문턱이 높게 느껴지고요. 그래서 많은 분이 불안한 채로 기다리거나, 필요 없이 서두르게 됩니다.
메디나눔은 그 사이를 메우려고 시작했습니다. 진료실에서 의사가 건네는 설명처럼 — 정확하되 쉬운 말로, 지금 무엇을 봐야 하는지부터, 그리고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까지.
의학 내용은 현직 응급실 의사가 함께 검토합니다. 응급실은 「지금 가야 하나」를 매일 가르는 곳이라, 그 눈으로 놓치면 안 되는 신호부터 살핍니다.
지식을 혼자 갖고 있지 않고 나누면,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메디나눔입니다.
Apps
부모, 환자와 보호자, 의료인, 마음이 힘든 분, 약을 고르는 분. 서로 다른 순간을 위해 따로 만들었고, 같은 원칙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지부터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날 때. 나이와 지금 상태를 넣으면 지금 · 오늘 안 · 기다려도 되는 때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암과 함께 걷는 길
암 진단 뒤 갑자기 많아진 알아야 할 것들. 체온과 증상을 적어 두면 며칠 흐름을 보고 병원에 연락할 때를 짚어 드립니다.

계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점수가 몇 점이면 무엇을 하는지, 이 환자에게 써도 되는지, 왜 이 문항이 들어갔는지까지.

혼자 감당하지 않게
마음이 힘들 때 지금 이 순간을 넘기고, 내 마음을 이해하고, 도움까지 이어지도록 곁에 있습니다.

증상에 맞는 약국 약을 의사가 고르듯
약국 앞에서 무엇을 달라고 해야 할지 모를 때. 지금 증상을 고르시면 맞는 약을 성분으로 짚어 드립니다.
Our promise
교과서와 진료 지침, 원논문에서 확인한 내용만 쓰고, 현직 응급실 의사가 함께 검토합니다. 화면마다 어디서 왔는지 적어 두어 직접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무서운 말로 붙잡지 않습니다. 걱정할 때와 지켜봐도 될 때를 나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병명을 정하는 일은 진료에서 이루어집니다. 앱은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가서 무엇을 말하면 되는지까지 이어 드립니다.
기능에 꼭 필요한 정보만 받고, 받는 것과 지우는 법을 앱마다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록은 언제든 지우실 수 있습니다.
틀린 내용, 불편한 화면, 계정과 결제, 함께하고 싶은 제안까지. 대화하듯 몇 가지만 여쭙고, 메일로 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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