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가까운 사람에게 맞거나 위협받을 때 — 가정폭력 · 데이트폭력
사랑하는 사람, 함께 사는 사람에게 다치는 일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져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걸까, 말하면 더 나빠질까 싶어 오래 숨기게 되지요. 폭력은 맞는 사람의 잘못이 아니고, 혼자 판단하지 않아도 되도록 돕는 곳이 있어요.
지금 할 일
- 안전 계획 세우기
- 기록 남기기
- 혼자 판단하지 않기
이럴 땐 바로
지금 위험하거나 다쳤을 때 — 경찰 112, 다쳤다면 119
목을 조른 적이 있거나, 무기로 위협했을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출처 · 세계보건기구(WHO) 「Violence against women」(2026년 6월)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