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눔

곁에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괴롭힘을 겪을 때 — 학교폭력

학교는 매일 가야 하는 곳이라, 거기서 겪는 괴롭힘은 피할 길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 말하면 더 심해질까 봐, 어른이 해결해 주지 못할까 봐 혼자 견디는 경우가 많아요. 겪는 사람의 잘못이 아니고, 말할 수 있는 길이 여러 개 있어요.

지금 할 일

  1. 있었던 일 남기기
  2. 말할 곳 고르기
  3. 부모라면 — 먼저 들어 주기

이럴 땐 바로

다쳤을 때 — 119

지금 위험할 때 — 경찰 112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곁에에서 자세히 보기

출처 · 세계보건기구(WHO) 「Youth violence」(2026년 5월) ·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