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눔

곁에

아이를 낳고 나서 — 산후의 마음

아이를 낳은 뒤 눈물이 자주 나고, 기쁘지가 않고, 내가 엄마 자격이 있나 싶어질 때가 있어요. 아주 흔한 일이고 사랑이 부족해서 생기는 게 아니에요. 몸과 잠과 삶이 한꺼번에 바뀐 시기에 마음이 보내는 신호예요.

지금 할 일

  1. 잠을 조각이라도 확보하기
  2. 도와달라고 구체적으로 부탁하기
  3. 무서운 생각을 혼자 두지 않기

이럴 땐 바로

아이를 해칠 것 같아 무섭고, 그 생각을 밀어내기 어려울 때 — 이야기한다고 아이를 빼앗기지 않아요. 도움을 받는 쪽이 아이를 지키는 길이에요

잠이 거의 없는데 오히려 기운이 넘치거나, 남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리고 현실과 다른 확신이 생길 때는 바로 도움이 필요해요(급하면 119)

아이를 돌볼 수 없을 만큼 힘든데 곁에 사람이 없을 때

곁에에서 자세히 보기

출처 · 영국 NHS 「Postnatal depression」(2026년 3월 검토)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