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눔

곁에

오래된 마음의 결 — 성격

가까운 관계가 자꾸 같은 방식으로 어긋나고, 버림받는 게 몹시 두렵고, 감정이 크게 요동쳐 스스로도 지치진 않으셨나요. 그건 성격이 나빠서가 아니라, 오래 굳어진 상처와 대처 방식이에요. 이런 결도 치료로 분명히 달라지고, 생각보다 일찍 편안해질 수 있어요.

지금 할 일

  1. 감정이 확 올라올 때, 잠깐 멈추고 이름 붙이기
  2. '버림받는 느낌'에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기
  3. 관계에서 나와 상대의 '경계선' 살피기

이럴 땐 바로

충동으로 위험한 행동(난폭운전·큰 소비·물질)을 하게 될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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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원(NIMH)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2024년 12월 검토) · 영국 NHS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2022년 11월 검토) · 확인일 2026-10-06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