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갑자기 숨이 막히고 심장이 뛸 때 — 공황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숨이 안 쉬어져서, 이대로 죽는 게 아닌가 싶은 순간이 있어요. 무섭지만 그 순간 자체가 몸을 망가뜨리지는 않고, 대개 몇십 분 안에 저절로 가라앉아요. 치료가 아주 잘 되는 편이에요.
지금 할 일
- 내쉬는 숨을 길게 해서 경보를 끄기
- 몸의 감각을 위험으로 읽지 않기
- 피하던 자리에 계단처럼 다시 다가가기
이럴 땐 바로
가슴 통증이 이어지거나 식은땀·실신이 함께 올 때는 마음 문제로 넘기지 말고 먼저 병원으로 — 급하면 119
처음 겪는 심한 발작이거나, 늘 겪던 것과 모습이 다를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출처 · 영국 NHS 「Panic disorder」(2023년 8월 검토)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