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반복되는 생각과 행동 — 강박
원치 않는 생각이 자꾸 비집고 들어오고, 그 불안을 지우려 확인하고 씻고 정리하기를 반복하게 되진 않나요. 스스로도 “지나치다”는 걸 알면서 멈추기 어려운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의 경보가 과하게 울리기 때문이에요. 원리를 알면, 치료로 분명히 나아질 수 있어요.
지금 할 일
- 강박행동을 '조금 미루기'부터 시작하기
- '확실함'을 끝까지 좇지 않기
- '괜찮다'는 재확인을 반복해서 구하지 않기
이럴 땐 바로
씻기·확인 때문에 피부가 상하거나 몸이 다칠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출처 · 영국 NHS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OCD)」(2023년 4월 검토) ·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원(NIMH) 「Obsessive-Compulsive Disorder」(2024년 12월 검토) · 확인일 2026-10-06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