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나이 들어가며 마음이 무거워질 때 — 노년기의 우울
나이가 들면 원래 그런 거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에요. 노년의 우울은 늙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되는 상태이고, 다만 슬픔보다 몸의 아픔과 기억력 문제로 먼저 나타나는 일이 많아 놓치기 쉬워요.
지금 할 일
- 아침 빛과 정해진 하루의 틀 만들기
- 하루 한 번은 사람과 말 나누기
- 몸을 먼저 확인하고, 약 목록을 정리하기
이럴 땐 바로
며칠 사이에 갑자기 정신이 흐려지고 밤에 더 심해질 때는 섬망일 수 있어요 — 바로 병원, 급하면 119
먹고 마시는 것을 거의 하지 않아 몸이 축날 때
약을 계속 거르거나 반대로 몰아서 드시는 일이 생길 때
출처 · 세계보건기구(WHO) 「Mental health of older adults」(2026년 7월)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