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눔

곁에

나다움과 성별 — 성별 불쾌감

느끼는 성별과 지정된 성별이 달라 마음이 힘들거나,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못해 외롭진 않으신가요. 정체성 자체는 병이 아니에요 — 다만 그로 인한 고통과 지침은 함께 돌볼 수 있어요. 당신을 “고치려는” 게 아니라, 당신 편에서 곁을 지키려는 거예요.

지금 할 일

  1. 지금의 감정을 안전하게 정리하기
  2.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는 사람·공간 찾기
  3. 서두르지 않고 나를 이해해 가기

이럴 땐 바로

집이나 학교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낄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곁에에서 자세히 보기

출처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질병분류 11판(ICD-11) — 2019년 채택·2022년 시행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