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먹는 것과 몸 — 섭식
음식·체형·체중 생각이 하루를 온통 차지하고, 굶거나 폭식하거나 먹고 토하는 일이 반복되진 않나요.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고통이 먹는 것으로 드러나는 병이에요. 몸이 위험해질 수 있어 일찍 돕는 게 중요하고, 부끄러워 미루지 않아도 돼요.
지금 할 일
- 때를 정해 규칙적으로 먹기
- 숫자에 매달리지 않기
- 감정과 먹기 사이를 살펴보기
이럴 땐 바로
실신·심한 어지럼·가슴 두근거림 — 몸이 위험한 신호예요. 응급
심한 저체중이거나 월경이 멈췄을 때
토한 뒤 가슴이 아프거나 피가 섞여 나올 때
출처 · 영국 NHS 「Eating disorders」(2024년 1월 검토)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