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마음이 오래 가라앉을 때 — 우울
요즘 아침에 눈뜨는 것부터 무겁고, 예전엔 좋아하던 것도 시들하진 않으셨나요. 잠·입맛·기운까지 달라지고 그게 2주 이상 이어진다면,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뇌와 몸이 함께 지쳐 있다는 신호예요. 우울은 게으름도 성격 탓도 아니고, 치료로 잘 낫는 병이에요. 여기서 천천히, 하나씩 함께 살펴봐요.
지금 할 일
- 몸을 먼저 움직여 작은 활동부터 채우기
- 생활 리듬과 햇빛을 규칙적으로 붙잡기
- 반복되는 부정적 생각과 거리 두기
이럴 땐 바로
스스로를 해치려 한 적이 있을 때
거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해 몸이 상할 때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출처 · 영국 NHS 「Depression in adults」(2023년 7월 검토) · 확인일 2026-10-06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