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기억·인지가 달라질 때 — 치매 · 섬망
요즘 부쩍 깜빡하고, 길·날짜·돈 관리가 어려워지진 않았나요 — 또는 평소 같던 분이 갑자기 오락가락하고 헛것을 보진 않나요. “갑자기”는 몸의 응급 신호일 수 있어 서두르는 게 좋고, “서서히”는 조기에 확인할수록 되돌릴 여지가 커요. 기억의 변화는 원인을 찾아야 하는 일이에요.
지금 할 일
- ‘갑자기 vs 서서히’ 시간축부터 살피기
- 메모·달력으로 기억 거들기
- 우울이 숨어 있는지 함께 살피기
이럴 땐 바로
며칠 사이 갑자기 멍해지고 혼란스럽고 헛것이 보이거나 밤낮이 바뀔 때 — 오늘 바로 병원.
배회·삼킴 곤란·심한 초조로 위험할 때 — 119
출처 · 영국 NHS 「What is dementia」(2023년 7월 검토) · 확인일 2026-10-06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