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헤어진 뒤의 마음 — 이별과 이혼
헤어짐은 사람 한 명을 잃는 일이 아니라 함께 그리던 앞날과 하루의 결까지 함께 잃는 일이에요. 그래서 이만큼 아픈 것이 이상한 게 아니에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이 지금 하나도 위로가 안 되는 것도 당연해요.
지금 할 일
- 하루의 뼈대 하나만 고정하기
- 확인하고 싶어질 때 몸을 움직이기
- 내 탓 이야기를 사실로 바꿔 적기
이럴 땐 바로
여러 날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혼자 있을 때
술이나 약으로 견디다 스스로를 해칠 뻔한 적이 있을 때
관계 안에 폭력이나 위협이 있었고 지금도 위험하다고 느껴질 때는 119와 경찰
출처 · NHS Every Mind Matters 「Maintaining healthy relationships and mental wellbeing」(검토 날짜 표시 없음) · 확인일 2026-10-22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