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불안하고 긴장될 때 — 불안 · 공황
갑자기 심장이 뛰고 숨이 막혀 “이러다 큰일 나나” 싶었던 적, 또는 걱정이 하루 종일 머리를 떠나지 않는 날들이 있으셨나요. 무섭게 느껴져도 그 감각은 몸을 해치지 않고, 대개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아요. 불안은 “잘못 울린 경보”에 가깝고, 다룰 수 있고 치료도 아주 잘 되는 마음이에요.
지금 할 일
- 천천히 내쉬는 호흡으로 몸 진정시키기
- 피하던 상황에 조금씩 다시 다가가기
- 걱정에 '걱정 시간'을 정해주기
이럴 땐 바로
가슴 통증·실신처럼 몸의 응급이 의심될 때는 마음 문제로 넘기지 말고 먼저 병원으로
많이 힘들 때 — 한국 109 · 1577-0199 (24시간)
출처 · 영국 NHS 「Generalised anxiety disorder (GAD)」(2024년 10월 검토) · 확인일 2026-10-06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