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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Score

이런 증상은 바로 병원으로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이 몇 분 이상 계속될 때. 특히 식은땀이 나거나 턱·왼팔로 뻗치면.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거나 남의 말이 이해되지 않을 때. 숨이 갑자기 많이 차거나 입술·손톱이 파랗게 될 때. 의식을 잃거나 경련을 할 때. '생애 최악'이라 할 만큼 갑작스럽고 심한 두통.

지금 할 일

  1. 애매하면 참지 말고 물어보세요.
  2. 119를 부를지 말지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이럴 땐 바로

이런 상황에서는 직접 운전하지 마세요. 증상이 갑자기 나빠질 수 있습니다. 119에 연락하면 오는 동안 해야 할 일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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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19 응급의료상담 — 2012년 6월 응급의료정보센터(1339)가 119로 통합(2013년 6월 옛 번호 자동 연결 종료), 중앙구급상황관리센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