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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럴 땐 응급실로
생후 3개월 미만 아기가 38℃ 이상일 때 — 멀쩡해 보여도, 다시 재서 정상이어도 지금 응급실로 갑니다. 8시간 넘게 소변(젖은 기저귀)이 없을 때. 숨쉬기 힘들어할 때 — 콧구멍이 벌렁거리고, 갈비뼈 사이나 목 아래가 쑥쑥 들어가고, 말을 잇지 못하고, 입술이 파래질 때. 경련을 하거나, 축 처져 잘 깨지 않을 때.
지금 할 일
- 설명하기 어려워도 그 느낌을 의료진에게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 삼킨 것이 의심되면 토하게 하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이럴 땐 바로
배를 아파하며 다리를 배 쪽으로 당기고 자지러지게 울다가 잠잠해지기를 되풀이할 때 — 장이 말려 들어가는 장중첩증일 수 있어 다음 날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토하거나 피가 섞인 변을 보면 더 급합니다.
출처 · Kuppermann N, Holmes JF, Dayan PS, et al. Identification of children at very low
이 쪽은 앱 글의 짧은 판이에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 걱정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응급이면 119(해외는 그 나라 응급 번호).